Pride & Joy 썸네일형 리스트형 [MV/기타프로] 블루스 기타에 한발 더~ Stevie Ray Vaughan - Pride & Joy Pride & Joy의 모든 것 !!!!!ㅎㅎ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 천재는 요절한다는 말을 증명하듯 우리곁을 떠난 천재 블루스맨 이죠. 제가 기타를 들으면서 기타가 운다. 정말 기타와 한몸이 되어서 대화한다는 느낌을 가진 기타리스트 들이 있습니다. 제일먼저 역시 지미 핸드릭스(Jimmy Hendrix), 로이 부케넌(Roy Buchanan), 그리고 이 분,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an)이죠~~ 그러고 보니 이분들의 생애와 죽음은 예사롭지는 않네요. 지미 핸드릭스는 다들 아시다시피 약물중독.제니스 조플린,짐 모리슨과 거의 연관검색어가 될 수 밖에 없는...그리고 로이 부케넌은 유치장에서의 자살. 그러고 보면 스티비 레이 본이 그래도 가장 건전(?)하네.. 더보기 이전 1 다음